| 2023년 3월 세 번째 <리멤버 전쟁영웅 : 살신성인을 실처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해병 - 진규태 중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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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평 | 작성일 | 2023-03-17 | 조회수 | 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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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세 번째 <리멤버 전쟁영웅 : 살신성인을 실처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해병 - 진규태 중위 > 6·25전쟁 당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걸고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 영웅들이 있었습니다. 6·25전쟁 정전협정 70주년! 6·25전쟁영웅을 기억하는 <리멤버 6·25전쟁영웅>이야기가 2023년 매주 펼쳐집니다. 전쟁영웅의 용기와 활약을 리멤버, 기억해주세요. 3월 세번 째,<살신성인을 실천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해병 : 진규태 중위> 입니다. 1949년 4월 당시 병조장(원사)으로 해병대 창설에 참여한 진두태 해병대 중위는 6·25전쟁 발발 직후에 전북 군산에서 상륙한 적과 교전 중 포로가 되었으나 탈출에 성공해 소위로 특진했습니다. 원산상륙작전을 비롯해 함흥지구 전투에서 큰 전공을 세웠으며 제주도에서 50년 3월 해병대 정보대인 932부대와 제주도 공비토벌 작전을 수행하였으며, 치열한 전투 끝에 7명의 공비를 사살하고 공비를 격퇴시켰고 51년 3월 대관령 공격작전에서 수색소대장으로 정찰 중 매복한 적에게 포위되자 부하들을 철수 시킨 뒤 혼자 전투를 벌여 수명의 적을 사살하고 장렬히 전사하였습니다. 그는 해병 중의 해병으로 칭송받았으며 전공과 살신성인의 정신을 기려 중위로 1계급 특진과 함께 충무무공훈장으로 추소되었습니다. 언제나 선두에서 비호 같은 동작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낸 진두태 중위를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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