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4월 세번 째 <리멤버 전쟁영웅 : 포로가 되기보다 적과 함께 죽기를 각오한 장교 : 메흐네 고넨츠 튀르키예 육군 중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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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평 | 작성일 | 2023-04-26 | 조회수 | 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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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4월, 중공군이 최대 병력으로 공격을 벌이던 날, 메흐멧 고넨지 중위가 속한 터키 여단이 배치된 곳에 적으로 부터 40분 동안 집중 포격을 받아 진지와 통신시설이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포병 관측 장교 였던 메흐멧 고넨지는 긴급 무전으로 적군이 점령한 자신의 중대를 좌표로 포격을 요청하여 적군의 포로가 되기 보다는 아군의 포격을 맞아 죽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포병본부는 포격을 망설였지만, 결국 그의 요청을 들어주며 눈물을 머금고 발포를 시작합니다. 메흐멧 고넨츠 중대원들은 그렇게 중공군과 함께 전장에서 잠들게 됩니다. 적의 포로가 되기 보다, 함께 죽기를 각오한 장교, 메흐네 고넨츠 튀르키예 중위를 가슴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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