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참전용사와 함께하는 미국 뉴욕 6·25전쟁 기념 콘서트 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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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엔평화기념관 | 작성일 | 2023-10-30 | 조회수 | 8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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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2023-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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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참전용사와 함께하는 미국 뉴욕 6·25전쟁 기념 콘서트 참석 유엔평화기념관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한국전쟁 정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6·25전쟁 기념 콘서트(The Korean War Memorial Concert)에 참석했습니다. ‘우리들의 영웅을 기억하며(In Remembrance of Our Heros)’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황준국 주 유엔 한국대사와 유엔 회원국 50여 개국의 대사,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현지 교민 등 2,500여 명이 함께 자리를 빛냈습니다.
콘서트는 배종훈 지휘자(겸 예술감독)가 서초교향악단과 함께 이탈리아의 음악가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을 연주하며 힘차게 시작했으며, 참전국 캐나다의 대표적인 트럼펫 연주가인 옌스 리더만, 한국의 첼리스트 고봉신, 미국의 재즈팝 아티스트 매트 카팅구브가 협연했습니다. 피날레를 장식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한국을 상징하는 음악 가운데 하나인 아리랑을 열창했고, 객석에서 큰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이번 공연과 캠페인 활동은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우리 국민이 잊지 않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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